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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토록 아꼈는데 '충격'…토트넘, '우승 영웅' 682억원에 매각 합의 → here we go "존슨, 팰리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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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넌 존슨은 노팅엄 포레스트 유스 팀 출신으로 2023년 토트넘에 합류했다. 이후 토트넘의 주전급 공격수로 활약하며 입지를 넓혔다. 토트넘에서 100경기 이상을 뛰며 존재감을 알렸는데 특히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천금골을 넣으면서 토트넘에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안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공격진의 한 축을 담당했던 브레넌 존슨(25)도 다른 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2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와 데이비드 온스테인이 일제히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의 이적료를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로 책정하며 구단 간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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