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이 최종 목표' 日 하지메 감독 "2026년은 '이길 승(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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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언급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의 감독이 2026년 새해의 한자로 ‘이길 승(勝)’을 꼽았다.
모리야스 감독은 지난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을 상징할 한자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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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언급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의 감독이 2026년 새해의 한자로 ‘이길 승(勝)’을 꼽았다.
모리야스 감독은 지난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을 상징할 한자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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