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레알 마드리드 '날벼락', 쓰러진 음바페 '부상 OUT' 공식화…'또 악재' 알론소 감독 경질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그라운드에 쓰러져있다. /AFPBBNews=뉴스1
킬리안 음바페가 그라운드에 쓰러져있다. /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가 새해 첫날부터 위기를 맞았다. 킬리안 음바페(27)의 무릎 부상이 공식화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아 레알 베티스와의 라리가 경기에 결장하며, 다음 주 열리는 스페인 슈퍼컵 출전 역시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앞서 레알 마드리드를 통해 공식 성명을 통해 "정밀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회복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