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인기 미쳤다! EPL-중국-사우디 아닌 스페인행 가능성…인기 대폭발 '세비야, 셀타 비고, 오비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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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린가드는 K리그 FC서울에서 2년을 보낸 뒤, 지난해 12월 초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1월 이적시장이 다가오는 가운데, 스페인 라리가 구단 3곳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린가드는 여전히 경쟁력 있는 리그에서 뛸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는 유럽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현재 셀타 비고, 세비야, 레알 오비에도가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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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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