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청천벽력! '슈퍼 에이스' 음바페, 부상으로 3주간 이탈→라리가·슈페르코파·챔스 모두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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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음바페 없이 버텨야 한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비상에 빠졌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벌이고 있는 '간판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음바페 없이 3~4경기 이상을 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라리가를 비롯해 슈페르코파(슈퍼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에 모두 부담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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