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디어 우승' 2025년 최고의 순간…15년의 기다림, 눈물 펑펑, 역대급 서사 '토트넘 무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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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UEL) 공식 계정은 2025년 마지막 날, 2024~2025시즌 토트넘의 UEL 우승의 순간을 조명했다.
12초 분량의 짧은 영상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UEL 우승을 거머쥔 후 손흥민은 울보가 됐다. 커리어 처음으로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이었다. 손흥민은 펑펑 눈물을 흘리면서 부주장인 제임스 매디슨과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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