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마레스카, 1월 1일부터 경질이라니…"첼시와 관계 파국, 목요일 결별 유력" 새해맞이 긴급 회의 열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5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정말로 첼시를 떠나게 될까. 그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첼시와 불화설이 커지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