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린 겨울이적시장…황희찬, 김민재부터 양현준까지 유럽파 지각변동을 향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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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축구] 다시 열린 유럽이적시장…유럽파 거취 변화는?](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01/133075460.1.jpg)
유럽축구 겨울 선수이적시장이 열렸다. 이미 지난 연말부터 전세계 많은 선수들이 하마평에 오르내린 가운데 코리안 유럽파의 거취 변화 가능성에 시선이 쏠린다.
특히 ‘2선 공격수’ 황희찬(30·울버햄턴)의 행보를 향한 관심이 높다. 손흥민(34·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누비는 유일한 한국 선수이지만 가장 변화가 필요하다.
울버햄턴은 19경기를 소화한 2025~2026시즌 EPL에서 3무16패, 승점 3으로 최하위(20위)를 마크했다. 생존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5승3무11패·승점 18)와 격차가 이미 크게 벌어진 탓에 기적이 없는 한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로 강등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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