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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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황희찬ⓒ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한국 선수가 한 명도 뛰지 않는 해가 될 수도 있다.
2005년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1호가 된 이후 이영표, 설기현,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손흥민, 황희찬 등이 20년 동안 한국 선수들이 꾸준히 '꿈의 무대'를 누벼왔다.
하지만 2025-26시즌 후반기와 2026-27시즌 전반기가 열릴 2026년은 한국 선수가 EPL에서 전멸할 수도 있는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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