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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소신 발언 "맨유 아래서부터 완전히 썩었다…퍼거슨 데려와도 달라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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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소신 발언 "맨유 아래서부터 완전히 썩었다…퍼거슨 데려와도 달라지지 않아"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인 니키 버트가 구단을 향해 강한 비판을 건넸다.

버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각) 축구 전문 매체인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의 시스템을 맹렬하게 비판했다.

버트는 "근본적으로 지금 이 클럽은 아래에서부터 완전히 썩어 있다. 전성기 시절의 알렉스 퍼거슨을 다시 데려온다 해도, 즉각적으로 상황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도 시간이 필요하다. 펩 과르디올라를 데려오든, 위르겐 클롭을 데려오든 마찬가지로 잘 되지 않을 것"이라며 감독만 바꿔서는 암흑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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