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안 돌아온다, 사실상 오피셜…'HERE WE GO' 기자 "호일룬 총합 총합 850억에 나폴리 완전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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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은 나폴리에서 계속 뛸 예정이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2월 31일(이하 한국시간) 지오반니 만나 나폴리 단장 인터뷰를 전했다. 만나 단장은 "완전 이적 의무 발동은 형식적인 것이다. 호일룬은 나폴리의 일부이며 자신을 나폴리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호일룬을 올 시즌이 끝나도 나폴리에서 뛸 거라는 걸 인정한 것이다.
호일룬은 나폴리에서 다시 날아오르고 있다. 호일룬은 2003년생 스트라이커로 덴마크의 엘링 홀란이라고 불렸다. 자국 명문 코펜하겐에서 성장해 프로에 데뷔했고 오스트리아 슈투름 그라츠에 입단해 잠재력을 증명했다. 아탈란타에서 호일룬은 주전 공격수로 뛰면서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 지도를 받았다. 가스페리니 감독 아래 성장을 거듭한호일룬은 이탈리아 세리에A 32경기 동안 13개의 공격포인트(9골 4도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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