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간절히 원하는 네이마르, '초강수' 던진다…소속팀 산투스와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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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1/202601010846774995_6955b8056a03a.jpg)
[OSEN=정승우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34, 산투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브라질 현지와 영국 '데일리 메일'의 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소속팀 산투스 FC와 계약을 1년 연장해 2026년 12월까지 동행하기로 합의했다. 월드컵 본선 명단을 결정할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선택을 받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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