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7경기 1승' 악몽의 12월 보낸 마레스카, 결국 첼시 떠나나…"1월 반등 못하면 경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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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12월 최악의 부진을 보여준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거취가 불안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 "마레스카는 리그 7경기 1승에 그친 뒤, 1월에 반등하지 못한다면 감독직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6월 첼시 지휘봉을 잡은마레스카 감독은 부임 후 첼시를 4위에 올려놓으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점유율 기반의 능동적인 축구를 첼시에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컵까지 들어올리며 입지를 탄탄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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