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쏘니 공백' 해답 찾았다…'제2의 살라' 낙점, 1월 이적시장서 영입 추진! "주전 자리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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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제2의 살라’로 불리는 오마르 마르무시(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손흥민(LA FC)의 이탈로 생긴 공백을 메우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2000만 파운드(약 390억원)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LA FC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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