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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추운 1월' 보낼 마레스카 첼시 감독, "부진 이어지면 1월 내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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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새해 첫 날부터 개운치 않은 소식이다. 엔초 마레스카(45)의 시간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첼시의 부진이 이어질 경우, 1월을 넘기지 못할 수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첼시가 1월 말까지 반등하지 못할 경우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 위기에 놓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성적, 그리고 잇따른 '자초한 논란'이 감독의 입지를 급격히 약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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