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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 12골의 파급력 "손흥민 효과 미쳤다"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어 한 팀, "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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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몸담은 팀은 선수들 사이에서도 매력적이었다.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어 하는 팀으로 꼽혔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500명 이상의 선수가 참여했다"라며 그 결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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