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에 웃다 분노…'아스날 유스 출신' 마르티네스, 친정팀 원정 완패 이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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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아스날의 대승 속에서도 시선은 한 사람에게 쏠렸다. 과거의 홈, 적이 된 관중, 그리고 참지 못한 감정.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에게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은 이날 가장 불편한 무대였다.
아스날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맞대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뒤,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1위 싸움의 분수령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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