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트로피 선사하고 떠난다…약 700억에 팰리스행 확정적→토트넘은 대체자 급구! 라이프치히 최고 유망주 관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레넌 존슨을 내보낼 예정인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윙어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존슨을 둔 협상에 합의를 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 규모다. 존슨 결정만 남아 있다. 토트넘, 팰리스 맞대결 이후로 협상이 진행됐고 존슨 이적은 합의가 됐다. 아직 최종 동의는 이뤄지지 않았고 향후 48시간 동안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존슨을 내보낸다. 존슨은 노팅엄 포레스트이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에 있을 때부터 뛰었다. 챔피언십에 이어 프리미어리그까지 백투백 승격에 힘을 실으면서 본격적으로 인상을 남겼다. 3부리거에서 프리미어리거, 웨일스 대표 선수로 성장하는 드라마를 완성했다. 토트넘으로 전격 이적했고 이적료만 5,500만 유로(약 954억 원)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