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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변명입니다' 에메리가 아르테타의 악수를 피한 이유…"너무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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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변명입니다' 에메리가 아르테타의 악수를 피한 이유…"너무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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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추웠다."

우나이 에메리 애스턴빌라 감독이 밝힌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과 악수를 하지 않은 이유다. 아스널은 3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4대1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질주한 아스널은 14승 3무 2패 승점 45로 선두를 공고히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시티(승점 40)와의 승점차를 5점으로 벌렸다. 이날 3골차 대승으로 맨시티와의 득실차 갭도 좁혔다. 아스널이 +25골, 맨시티가 +26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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