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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가드, 스페인이 주목한다…"셀타비고 등 3개 구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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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 연합뉴스제시 린가드. 연합뉴스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로 스페인 무대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오는 가운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 구단이 린가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타 비고와 세비야, 레알 오비에도가 린가드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경험 많은 공격 자원이 필요한 셀타 비고가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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