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는 내 아들의 대부"…토트넘 떠나는 '최고 절친' 유럽 잔류 청신호! 프랑스행 유력, 니스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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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벤 데이비스가 OGC 니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데이비스는 손흥민과 각별한 관계로 잘 알려져 있다. 데이비스는 손흥민을 자신의 아들 대부로 임명했고, 손흥민은 LA FC 이적 소식을 가장 먼저 데이비스에게 전했다. 데이비스는 한국에서 열린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눈물을 흘렸으며, 올 시즌에는 “여전히 손흥민이 없다는 게 낯설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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