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뛰다 토트넘을 왜 가요…1월 이적설에 독일 1티어 기자 "명백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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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레온 고레츠카는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팀 토크'의 딘 존스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고레츠카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연결되고 있다. 고레츠카도 프리미어리그행을 원하고 토트넘과 접촉을 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노리는 선수다. 토트넘은 중원 영입을 적극 물색 중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주앙 팔리냐를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영입하면서 중원 옵션을 늘렸다. 파페 마타르 사르, 아치 그레이, 루카스 베리발 등 어린 선수들 사이에 팔리냐,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경험을 더하고 있다. 이브 비수마는 전력 배제가 된 가운데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중원 보강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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