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급한 리버풀, 결국 방향 틀었나…04년생 에콰도르 신성 CB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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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버풀이 조엘 오르도녜스 영입 경쟁에서 선두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0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에서 센터백을 찾고 있는 리버풀은 클럽 브뤼헤의 센터백 조엘 오르도녜스 영입 경쟁의 선두주자"라고 보도했다.
조엘 오르도녜스는 에콰도르 국적의 2004년생 센터백이다. 4백과 3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지녔으며, 좋은 빌드업 능력과 킥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에콰도르의 기대를 받고 있는 대형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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