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FIFA도 손흥민 때문에 운다, 메시-호날두와 어깨 나란히…SON, '월드컵 라스트 댄스' 레전드 10인 전격 포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강력한 1위 후보로 꼽히는 멕시코에 가장 까다로울 상대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별들의 전쟁에서 가장 빛나는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손흥민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내년 북중미에서 마지막 월드컵이 될 슈퍼스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