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난 린가드 인기 폭발, 스페인행 유력! 라리가 3개 구단 동시 '러브콜'…'유럽 복귀'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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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과의 계약 종료 이후 스페인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2015년까지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은 뒤 맨유 1군에 안착했다. 2021-22시즌까지 공식전 232경기에 출전해 35골 1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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