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둔 미우라, 후쿠시마 임대 이적…5년 만에 J리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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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일본 프로축구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미우라 가즈요시 임대 영입. (사진=후쿠시마 유나이티드 SNS 캡처) 2025.12.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 프로축구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J2리그 요코하마FC로부터 미우라를 임대 영입했다. 미우라는 내년 1월10일 합류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30일까지다"라고 발표했다.
1967년 2월생으로 내년 2월이면 59세에 접어드는 미우라는 1986년 산투스(브라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일본,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호주 포르투갈 등을 거치며 현역으로 40년 가까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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