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팀에 제라드 있다! 예리한 프리킥 골대 강타…최고 평점 MVP 선정→역시 바르사 출신은 다르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
백승호의 소속팀 버밍엄은 30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버밍엄 세인트 앤드루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4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백승호는 풀타임 활약했다.
버밍엄은 후반 4분 백승호가 올리 프리킥 혼전 상황에서 선제골에 성공했다. 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26분 카메론 아처가 동료의 패스를 재치 있는 원터치 슈팅으로 돌려놓으면서 동점 골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