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 심장 수술 받았다···"수술은 성공적, 수일 내 복귀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마우리치오 사리 SS 라치오 감독이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국 매체 ‘더 선’은 66세의 사리 감독이 심장 리듬 이상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리 감독은 과거 첼시, 유벤투스 등을 이끌었던 지도자로, 현재는 라치오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사리 감독은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뒤 로마 토르 베르가타 폴리클리니코 병원에서 경피적 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은 해당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세계적 권위자 안드레아 나탈레 교수가 집도했다. 라치오 팀 닥터인 이탈로 레오 박사도 수술에 함께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66세의 사리 감독이 심장 리듬 이상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리 감독은 과거 첼시, 유벤투스 등을 이끌었던 지도자로, 현재는 라치오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사리 감독은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뒤 로마 토르 베르가타 폴리클리니코 병원에서 경피적 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은 해당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세계적 권위자 안드레아 나탈레 교수가 집도했다. 라치오 팀 닥터인 이탈로 레오 박사도 수술에 함께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