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제2의 SON 영입은 기대말자' 토트넘, 전력보강 행동대장 떠나보낸다…'추운' 겨울 이적시장 불가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가운데)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겨울 이적시장 개장을 앞두고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로 직장을 옮길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말의 보도를 인용해 “피오렌티나는 파라티치와 토트넘 사이의 마지막 공식 절차가 마무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세부 사항이 정리되는 즉시 피오렌티나가 움직일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