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축구하면서 처음 겪은 상황, 비현실적이었다"…양민혁 결승골, 포츠머스 감독 감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츠머스의 무시뉴 감독이 양민혁의 극적인 결승골에 기쁨을 나타냈다.
포츠머스는 3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4라운드에서 찰튼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양민혁은 후반 19분 교체 출전한 후 후반전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양민혁은 올 시즌 3호골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10월 4일 열린 미들스브러전 이후 약 3개월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양민혁이 승리를 이끈 포츠머스는 이날 승리로 6승7무10패(승점 25점)의 성적으로 21위를 기록하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