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강등 확률 99%…18경기 승점 2점,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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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울버햄튼은 2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패배했다. 울버햄튼은 31일 오전 5시 15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을 앞두고 있다.
울버햄튼은 리버풀전 패배로 리그 11연패, 18경기 무승 수렁에 빠졌다. 현재 2무 16패로 아직도 리그 첫 승리가 없으며 최하위에 위치해 있다. 도무지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지난 시즌 도중 지휘봉을 잡았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시즌 초 경질하고 울버햄튼 출신 롭 에드워즈 감독을 선임했으나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에드워즈 감독은 지난 11월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시작으로 이번 리버풀전까지 무려 7연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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