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만날 남아공 빅리거 또 '1골 1도움'…홍명보호 '포스터 경계령'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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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짐바브웨이전 1골 1도움
앙골라전 이어 대회 두 번째
남아공 3-2 승리로 16강 진출 확정
앙골라전 이어 대회 두 번째
남아공 3-2 승리로 16강 진출 확정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라일 포스터가 또 다시 매서운 공격력을 뽐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공과 맞붙는 홍명보호에 '포스터 경계령'이 내려졌다.
포스터는 30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라케시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짐바브웨전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남아공은 2승 1패(승점 6)를 기록, 이날 앙골라와 0-0으로 비긴 이집트(2승 1무·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행운이 따른 승리였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에서 활약 중인 포스터의 저력도 확인할 수 있는 일전이었다. 그는 경기 시작 7분만 선제골에 관여하며 공격본능을 뽐냈다. 측면에서 공을 건네 받은 포스터는 이를 페널티 박스 안쪽으로 연결했고, 이를 받은 체팡 모레미가 왼발로 슈팅을 때렸다. 이 공은 상대 수비수 디바인 룽가의 다리를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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