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쏘니 후계자' 양민혁, 석 달 침묵 깼다! 찰튼전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 작렬…포츠머스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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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양민혁이 극장골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포츠머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튼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양민혁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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