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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분 극장 결승골에 초흥분 "양민혁 사랑해!!" 외친 포츠머스…2025년 마지막 경기서 3호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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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분 극장 결승골에 초흥분 "양민혁 사랑해!!" 외친 포츠머스…2025년 마지막 경기서 3호골 폭발
출처=포츠머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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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국 축구 초신성 양민혁(19·포츠머스)이 짜릿한 극장골로 긴 침묵을 끝냈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각) 영국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8분 극장 결승골을 터뜨리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0월 미들즈브러(1대0 승)와의 챔피언십 9라운드에서 2호골을 터뜨린 후 14경기 연속 침묵하던 양민혁은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폭발하며 축구 인생의 전환점이 된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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