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감독이 옳았다! 키에사, 리그 첫 선발서 존재감 실종…"PL과 어울리지 않아" 대혹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페데리코 키에사가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다.
리버풀은 28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8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만나 2-0 승리했다. 리그 3연승에 성공한 4위로 등극했다.
초반 흐름은 접전이었다. 전반전 76%의 점유율로 울버햄튼을 압박한 리버풀은 위협적 찬스를 여러 번 만들어내며 울버햄튼 골문을 위협했다. 반면, 울버햄튼은 수비 라인을 깊게 내려 리버풀의 파상공세를 막아냈고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