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20살이다!→맨유 신예 CB, 수비 비판 인식하고 추가 훈련 진행…여전히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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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는 현재 성장통을 경험하는 중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요로가 최근 폼이 떨어지기는 했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큰 우려로 보고 있지 않다. 불안정한 수비력, 페널티킥을 내주는 실수 등 모든 것은 요로가 배우는 과정으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요로는 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센터백이다. 자국 클럽 LOSC 릴 성골 출신으로 성장해 2022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데뷔하자마자 준주전 자원을 차지했다. 2022-23시즌 공식전 19경기를 뛰며 적응기를 보낸 요로는 2년 차 시즌 더욱 성장했다. 2023-24시즌 주전 센터백으로 등극해 44경기 3골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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