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감독, 가장 힘든 자리"…크로스, 알론소 감독 옹호 "매우 유능하고 자질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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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은 '독이 든 성배'다.
크로스는 독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다. 바이에른 뮌헨 성골 출신으로 성장해 주축 자원으로 뛰었다. 이후 2014년 레알로 이적해 더욱 날아올랐다. 카세미루, 루카 모드리치와 함께 '크카모'라는 황금 미드필더진을 구성하며 레알의 전성기를 함께했다. 활약했던 10년간 22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누구보다 화려한 커리어를 이룩한 크로스는 지난해를 끝으로 축구화를 벗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8일(한국시간) "토니 크로스가 레알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솔직한 평가를 내놓으며, 클럽의 극단적인 요구, 자신의 커리어, 그리고 알론소 감독이 직면한 현재 도전 과제까지 폭넓게 언급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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