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액' 국가대표 출신 몰락 '접근금지 명령 위반→경찰 체포' 하필 공항에서 굴욕…끝내 법정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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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의 몰락이다. 앤디 캐롤(36·대건햄 앤 레드브리지)이 접근 금지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
'디 애슬레틱'과 '데일리 메일' 등 주요 매체들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캐롤은 오는 30일 첼름스퍼드 치안판사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현지 에섹스 경찰은 성명을 통해 "36세 남성(앤디 캐롤)을 접근 금지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며 "지난 4월 27일 체포된 그의 혐의는 올해 3월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캐롤은 프랑스에서 영국 스탠스테드 공항으로 입국하던 중 여권 심사대에서 체포됐다. 당시 국경수비대원이 문제를 포착해 경찰을 호출했고, 수많은 승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심문을 받은 뒤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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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캐롤의 체포 소식을 전한 영국 매체. /사진=더선 갈무리 |
'디 애슬레틱'과 '데일리 메일' 등 주요 매체들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캐롤은 오는 30일 첼름스퍼드 치안판사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현지 에섹스 경찰은 성명을 통해 "36세 남성(앤디 캐롤)을 접근 금지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며 "지난 4월 27일 체포된 그의 혐의는 올해 3월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캐롤은 프랑스에서 영국 스탠스테드 공항으로 입국하던 중 여권 심사대에서 체포됐다. 당시 국경수비대원이 문제를 포착해 경찰을 호출했고, 수많은 승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심문을 받은 뒤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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