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빈자리 너무 크다!" 토트넘…토마스 프랭크, 겨울 이적 시장 '위시 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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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바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를 줬다. 그동안 팀을 이끌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무엇보다 팀의 중심을 잡았던 손흥민(LA FC)이 새 도전에 나섰다. 손흥민은 10년 정든 토트넘을 떠나 메이저 리그 사커(MLS)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등을 영입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자리를 채우는 것은 쉽지 않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경기에서 7승4무7패(승점 25)를 기록했다. 20개 팀 가운데 11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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