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지났지만 지금이 더 힘들어"…'UCL 결승전 승부차기 실축' 테리 실착 유니폼이 자선 경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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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레전드 존 테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자선 경매에 내놓는다.
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테리는 2008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배한 UCL 결승전에서 입었던 눈물 젖은 유니폼을 포함해 자신의 첼시 커리어에서 의미가 깊은 물품 일부룰 자선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테리는 자신이 선수 시절 사용했던 일부 물품을 자선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다. 물품 중엔 지난 2008년 UCL 결승전에서 테리가 착용했던 유니폼도 있다. 당시 그는 승부차기에서 실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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