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희찬은 강등 위기 & 강인·민재는 부상 리스크…'홍명보호' 유럽파의 을씨년스러운 겨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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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축구] 강등위기에 컨디션 난조까지…유럽파의 을씨년스러운 겨울](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12/29/133055620.1.jpg)
‘월드컵 시즌’을 보내는 축구국가대표팀 핵심 유럽파의 겨울이 유독 을씨년스럽다. 일부는 강등위기에 처했고, 또 누군가는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개근하며 통산 3번째 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다용도 자원’ 이재성(33·마인츠)과 2022카타르월드컵 16강 영웅 황희찬(29·울버햄턴)은 소속팀 성적으로 마음고생이 크다.
마인츠는 15라운드까지 소화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승5무9패, 승점 8로 최하위(18위)에 머물고 있다. 분데스리가는 17~18위가 자동 강등되고 16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잔류를 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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