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렇게 하면 레알 마드리드 갔다" 손흥민 뛰어넘을 재능? 현실은 '기복왕'…"MLS 이적 관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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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8일(한국시각) '히샬리송은 이적시장이 열리면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확실한 재능을 보유한 선수였다. 브라질 무대에서 뽐내던 기량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무대를 옮겨서도 여전히 발휘했다. 에버턴 시절 그는 재능이 만개했다. 중앙과 측면을 오가는 다재다능함, 박스 안에서의 저돌적인 플레이와 슈팅, 헤더 능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버턴에서 4시즌 동안 매 시즌 11골 이상을 넣으며 득점력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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