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글라스너, 토트넘에 지고 당혹 "절대 질 경기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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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글라스너 감독이 질 수 없는 경기를 놓쳤다며 아쉬워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팰리스는 이날 경기에서 볼 점유율(62%), 슈팅(15대8), 기대 득점(1.47대0.88) 모두 앞섰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패했다. 전반 42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아치 그레이의 헤더 골이 승부를 갈랐다.
글라스너 감독이 질 수 없는 경기를 놓쳤다며 아쉬워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팰리스는 이날 경기에서 볼 점유율(62%), 슈팅(15대8), 기대 득점(1.47대0.88) 모두 앞섰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패했다. 전반 42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아치 그레이의 헤더 골이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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