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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6부 리그로 떠난 前 리버풀 공격수, 실형 위기…"접근금지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 최대 5년 징역형 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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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6부 리그로 떠난 前 리버풀 공격수, 실형 위기…"접근금지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 최대 5년 징역형 처할 수 있어"
앤디 캐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리버풀 출신 공격수 앤디 캐롤(대거넘 앤드 레드브리지)이 실형 위기에 처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8일(한국시각) "현재 내셔널리그 사우스(잉글랜드 6부 리그) 소속 대거넘 앤드 레드브리지에서 뛰고 있는 36세의 캐롤은 4월에 체포된 뒤, 3월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사건과 관련해 오는 화요일(12월 30일)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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