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中 우레이→이번엔 세계 1위 日 우에다…대체 무슨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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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황인범(29·페예노르트)의 동료인 우에다 아야세(27·일본)가 세계 최고의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는 주장이 나왔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드풋볼'은 최근 2025-2026시즌 유럽 6대 리그 득점 순위를 정리했는데 여기서 우에다가 순위표 맨 위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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