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y, 나도 떠날 것 같아'…'Here we go' 기자 확인! 십자인대 파열 부상 회복 토트넘 CB, 1월 퇴단 가능성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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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향후 몇 주 안에 상황이 풀릴 가능성이 있다."
라두 드라구신은 지난 2024년 1월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제노아에서 활약했던 그는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30억 원)를 기록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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