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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13골 더 넣은 MLS 공격수 데려온다…황희찬, 강등 위기 이어 벤치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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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13골 더 넣은 MLS 공격수 데려온다…황희찬, 강등 위기 이어 벤치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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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최악의 팀이 된 울버햄튼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으려고 한다.

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대단한 활약을 한 샘 서리지를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하려고 한다.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 미래가 불투명해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울버햄튼은 최악의 팀이다. 18경기를 치르면서 2무 16패를 기록해 승리가 없다. 무승 속 18경기 10득점에 그치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난 마테우스 쿠냐 공백이 크다. 주포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도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이 좌절된 후 최악의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황희찬, 톨루 아로코다레, 존 아리아스 등도 모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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