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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가 제 꿈입니다" 외친 '23살 수문장' 대활약, 퍼디난드 "10년은 골키퍼 걱정 없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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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느 라먼스 맨유 GK. 게이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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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 라멘스. 로이터연합뉴스

세네 라멘스. 로이터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리오 피디난드가 현재 맨유 수문장의 활약을 보고 극찬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5-2026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 터진 파트리크 도르구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의 부진에서 벗어난 맨유는 승점 29점을 쌓아 7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반면 뉴캐슬은 최근 2경기 무승(1무1패)에 그치며 1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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