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손흥민? 너무 민망하다…부진→유리몸 전락, 3개월 만에 출전 후 또 부상에 브라이튼 감독은 한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토마 카오루는 올 시즌도 활짝 날지 못하고 있다.
28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에 패배한 후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미토마는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정말 중요한 선수인데 기쁘지 않은 소식이다. 대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장기 이탈은 아니길 원한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선 복귀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토마 상황이 심상치 않다. 미토마는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선수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떠나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했는데 미토마 활약은 이어졌다. 지난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나와 7골 5도움을 올리면서 구단의 첫 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에 일등공신이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