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진단 "네이마르 이미 끝났다, 몸 심각하게 손상"…'식단 문제·훈련 부족' 지적 "월드컵?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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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내년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네이마르(33·산투스)를 향해 "이미 너무 늦었다"는 유럽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아스'는 28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커리어가 끝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이마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지만 쉽지 않다. 신체적 회복도 중요하지만 경기력 수준도 올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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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투스 공격수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스페인 '아스'는 28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커리어가 끝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이마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지만 쉽지 않다. 신체적 회복도 중요하지만 경기력 수준도 올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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